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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동성명서>국회는 31일 본회의에서 강용석 의원을 반드시 제명하라! 성명: 전북여연 조회: 368 2011-09-28
   
내용
<공동성명서>
국회는 31일 본회의에서 강용석 의원을 반드시 제명하라!
-「100인 시민방청단」직무유기 의원 명단 및 정당별 인권의식 수준 발표할 것-


지난 1년 동안 미뤄져 온 강용석 의원 제명안이 오는 8월 31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강용석 의원은 지난해 7월 여대생을 상대로 “아나운서 되려면 다줘야한다” 등의 성희롱․성적비하발언으로 징계안이 상정됐으며 이번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되면 제명된다. 국민들은 국회가 강용석 의원에 대한 징계를 차일피일 미뤄오며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을 고수해온 사실을 알고 있다. 우리는 오는 31일 본회의에서 강용석 의원을 반드시 제명하여 비윤리적이고 반인권적인 국회의원을 퇴출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96명 국회의원은 본회의에 반드시 출석하여 정치인 성희롱 문제 해결의 의지를 보여라!
강용석 의원은 이미 지난 5월 25일 법원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또한 자정기구인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도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회는 국회 내 윤리심의기구에서 판단한 결과를 존중해 강용석 의원을 제명시킬 책임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이번 본회의에서 출석률 저조 또는 표결 부결로 강용석 의원 제명안 처리가 좌초된다면 이는 18대 국회의 명백한 직무유기임을 밝혀둔다. 따라서 296명의 국회의원 전원은 책임 있는 자세로 본회의에 출석해야 하며, 성희롱 국회의원을 반드시 제명해야할 것이다.

「100인 시민방청단」이 직무유기 의원명단 및 정당별 인권의식 수준 발표할 것
우리는 100인의 시민방청단을 모집하여 31일 본회의에 불출석한 의원을 파악하고, <직무유기 의원명단>을 만들어 각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알릴 것이다. 또한 정당별 출석 현황을 분석하여 정당별 인권의식 수준을 발표할 것이다.

296명의 국회의원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31일 본회의에 출석하여 강용석 의원 제명안을 처리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우리는 제명안 처리의 마지막 단계인 본회의에서 정당과 각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는 지 똑똑히 지켜볼 것이며, 정치인 성희롱 문제 해결의 책임을 방기한 정당과 국회의원들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2011. 8. 24.
성희롱 국회의원 퇴출·강용석 의원 제명 촉구 긴급공동행동

○ 시민사회 : 참여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민변 여성인권위원회, 녹색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 언론/방송계 : 한국아나운서연합회, 민주언론시민연합
○ 청년 : 한국청년유권자연맹, KYC ○ 여성단체 :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여성환경연대, 전국여성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경기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단체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회, 기독여민회, 대구여성회, 대전여민회, 부산성폭력상담소, 부산여성사회교육원,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수원여성회, 여성사회교육원, 울산여성회,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충북여성민우회, 포항여성회,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연구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함께하는주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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