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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 전북여성운동의 디딤돌 걸림돌 보도요청 성명: 전북여연 조회: 658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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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여성주간기념 전북여성한마당 보도요청드립니다.

제 17회 여성주간기념 전북여성한마당 기념식
일시 : 2012년 7월 6일(금) 저녁7시
장소 : 전주 디지털독립영화관

<기념식 순서>
전북여성한마당 여는말
축사 및 내빈소개
축하 공연 : 남성중창단
2012 전북여성운동의 디딤돌, 걸림돌 시상
디딤돌 : 전라북도교육청
의료급여관리지회 전주조합원
걸림돌 : 전주대비전대, 신동아학원, 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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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전북여성운동의 디딤돌, 걸림돌’
전북여성단체연합은 1998년 여성주간(제3회)부터 전북여성한마당을 개최하고, 전북지역 여성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준 개인과 단체를 디딤돌로 선정하여 성평등한 세상을 위한 귀감으로 삼고자 합니다. 또한 전북지역 여성발전에 저해가 된 걸림돌을 선정하여 알려 냄으로써 성평등한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2012 전북여성운동의 디딤돌을 소개합니다.

■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3월 음주운전,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공무원의 징계를 강화하는 징계양정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였습니다. 이후 전라북도교육공무원 일반징계위원회는 금품수수, 학생폭행, 미성년자 성추행, 음주운전 등으로 징계 의결된 교원에 대해 개정된 전라북도공무원 비위사건 처리기준을 적극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전라북도교육청이 성추행 및 성폭력과 관련된 공직자가 교육현장에 발붙일 수 없도록 기준을 마련하고, 강력한 처벌로 이어짐으로써 성범죄 차단의 실효성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에 전북여성단체연합은 학생들에게 가장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할 교원에 대해 인권적 책무성을 요구한 전라북도교육청을 전북여성운동의 디딤돌로 선정합니다.

■ 의료급여관리지회 전주조합원
의료급여관리사회 전주조합원 4명은 상시지속적인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2011년 전주시로부터 계약기간이 만료되었다는 이유로 부당해고를 당했습니다. 이들은 부당해고에 맞서 시청 앞 피켓투쟁과 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통해 원직에 복직하였으며, 고용불안과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2011년 8월부터 전주시와 단체교섭을 진행하여 2012년 6월 단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들은 명절휴가비 100만원, 복지포인트 60만원, 유급병가 30일, 근무시간 외 노동조합 활동보장 등 의료급여 단체교섭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 단체협약은 의료급여관리사회 중 전국 최초로 이루어진 성과입니다.
이들 활동은 의료급여관리사의 고용안정 뿐만 아니라 전주시의 상습적인 여성 비정규직 해고행태에 일침을 가하였기에 디딤돌로 선정합니다.


2012년 전북여성운동의 걸림돌

■ 전주대비전대, 신동아학원, 온리원
지난 2011년 6월 전주대비전대에서 근무하던 청소, 경비 노동자 130명 중 113명이 용역업체의 비인간적인 대우 및 처우개선을 위해 노동조합에 가입하였고, 올해까지 총 6차 전면파업에 돌입하는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주)온리원은 8시간 근무시간을 6.5시간으로 축소하여 최저임금 이하의 임금을 지급하고 업무 외 일처리 요구 및 비인격적인 대우를 자행하여 왔으며 창구단일화를 이유로 협상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신동아학원은 (주)온리원의 주식을 30% 소유하고 지난 11년간 수의계약 방식을 통해 유착관계를 유지해 왔으나 청소/경비노동자의 요구조건에 어떤 입장도 표현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청소/경비노동자들의 생존권 요구에 적극적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전주대비전대, 신동아학원, 온리원을 여성운동 걸림돌로 선정하며 청소/경비노동자들의 기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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