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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형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으리라!   전북여연   2009-03-02   1373
 
 
공지  [논평] 난자채취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소송기각에 대한 우리의   전북여연   2009-02-24   1130
 
 
공지  MB정부 여성정책 '낙제점' (출처: 한국여성단체연합)   전북여연   2009-02-19   1075
 
 
공지  민노총 성폭력 사건에 대한 입장과 제언   전북여연   2009-02-10   851
 
 
공지  전주시의회는 상업지역 내 숙박시설 규제 삭제 도시계획법 개정   전북여연   2009-02-10   1701
 
 
공지  용산참사 폭력진압 사과 없는 정부를 규탄한다!   전북여연   2009-02-10   823
 
 
공지  광우병위험 미 쇠고기수입 고시강행! 여성이 분노한다. 고시를   전북여연   2008-06-27   2226
 
 
공지  국회는 청문회를 통해 변도윤 여성부 장관 내정자의 성인지적인   전북여연   2008-02-29   1843
 
 
공지  여성부 축소 존치에 대한 여성국회의원 여성단체 공동기자회견문   전북여연   2008-02-22   1692
 
 
공지  껍데기만 남은 여성부 축소 존치 실망스럽다   전북여연   2008-02-21   1667
 
 
공지  <논평>여성계와의 약속을 계속 어기는 이명박 당선인은 후보자   전북여연   2008-02-20   1446
 
 
공지  도청 어린이집 신축건물 용도변경 논의에 대한 성명서   전북여연   2007-12-03   2149
 
 
공지  도청사 직장내 보육시설 공사 재개를 요구한다   전북여연   2006-08-01   2044
 
 
공지  민선4기 전라북도조직개편안에 대한 논평   전북여연   2006-07-17   1900
 
 
71  “2012 진보개혁의제 전북행동” 발족 선언문   전북여연   2012-02-17   223
 
 
70  <연대성명서>석패율제 도입은 명백한 ‘정치 후퇴’이다.   전북여연   2012-02-17   183
 
 
69  고창군의회의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환영하며,   전북여연   2010-09-16   468
 
 
68  전혀 반성없는 고창군의회 박현규 의원의 기자회견은 무엇을 위   전북여연   2010-09-16   427
 
 
67  이강수 고창군수와 박현규 전 고창군의장은 자진사퇴하고, 민주   전북여연   2010-09-16   401
 
 
66  당원자격심사위는 우 전 지사의 당원자격을 불허해야 한다.(출처   전북여연   2010-03-08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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